발단 swagger를 사용하고 있는데, 컨트롤러 단에 swagger관련된 코드가 생기니 점점 가독성이 안좋아지는 것 같았다. 그래서 컨트롤러 단의 코드를 분산시켜주기 위해 유효성검증 관련 로직은 DTO에서 구현하고, body에 validationPipe를 사용하여 분산시켰다. 그래서 입력값의 유효성 관련된 로직은 전부 DTO에서 처리하니, 컨트롤러 단에서 확실히 스크롤압박...은 많이 줄었는데 아쉬운 점이 있었다. DTO에서 처리하는 validatePipe가 한번에 걸러져서 에러가 전부 반환되는데 이 부분이 불편하다고 느껴졌다. 말로는 어려운 것 같은데, 아래를 살펴보자. 먼저 DTO에 입력한 내용이다. export class UpdateUserDto { @IsString() @Match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