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에.. 엘리스에서 배울 때 코치님께서 orm을 사용하지 않고 SQL문을 직접 써서 해보라고 하셨다. typeORM을 쓸 줄 아는 수준으로는 mysql 쓴다고 보기가 어렵다고.. 그리고 국비교육 수료한 이후 혼자 개발공부하면서 개인 프로젝트로 typeORM을 사용했는데, 솔직하게 SQL문에 대해 깊히 아는거보다 RDBMS 자체에 대해 공부하고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고, 효율성을 높힐 수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다. 이번 주에 드디어 회사에 첫 출근을 하게 되면서 api를 구현하는데, 아무래도 신입이다보니 기존 다른 서비스에서 구현되어 있는 api를 그대로 똑같이 적용하는 부분을 맡겨주셨다. 모든 것이 처음이다보니 회사 깃을 받아서 하면 되는건지.. 내가 직접 구현을 해야하는건지..